보 도 자 료


     


    국제차(茶)문화대전 TEA WORLD FESTIVAL 2013


     



     


    2013. 6. 5 ~ 6. 8 (4일간)


    서울 코엑스 1층 HALL B 1,2


     


    티월드 위원회 / 티월드 페스티벌


    www.teanews.com


    Tel. 02-6000-8000,8888 / Fax. 02-6000-7114


    E-mail. teaworld@empal.com


     


     


    ▣ 행 사 개 요


     


    ▶ 행 사 명 : 제 11회 국제차(茶)문화대전 \'티월드 페스티벌 2013\'


    TEA WORLD FESTIVAL 2013


    (약칭 : TEA WORLD 2013)


    ▶ 일 시 : 2013. 6. 5(수) ~ 6. 8(토) 10:00~18:00


    ▶ 장 소 : 서울 코엑스 1층 HALL B 1,2


    ▶ 주 최 : 티월드 위원회


    ▶ 주 관 : 티월드 페스티벌


    ▶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농촌진흥청, 한국관광공사, 보성군, 하동군 등


     


    ▣ 개 최 목 적


     


    ▶ ‘쉽게’ 차를 마시고 ‘함께’ 차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생활 차 문화 형성


    ▶ 다양한 茶 문화행사로 茶 산업에 대한 국민의 관심 고조와 차 인구 저변 확대에 기여


    ▶ 5만여 명의 참관객에게 우리 차를 직접 소개할 수 있는 교류의 장 마련


    ▶ 안전하고 위생적인 차를 선별하고 폭넓은 茶에 대한 정보제공과 소비자 신뢰도 제고


    ▶ 생산, 소비, 유통망을 구성하고 국내 시장 뿐만 아니라 국제 시장 구축


    ▶ 국내 외(한, 중, 일, 영국, 스리랑카 등) 茶 기술의 상호비교 및 상호교류 확대 및 이를 통한 한국 전통 차와 국내 차 산업의 대중화․ 활성화 기여


    ▶ 세계 茶문화의 전통, 현재와 미래 모습에 대한 체험 및 교육 프로그램 개발


     


     


    ▣ 행사 컨셉 및 슬로건


     


    ▶ 컨 셉 CONCEPT


    차를 마시면서 웃는다. 웃음으로 회복한다.


    좋은 차와 좋은사람 그리고 그들이 모이는 장소가 있기에 행복합니다.


    티월드페스티벌은 그러한 분들을 모시고 힐링하려고 합니다.


    Healing with tea culture


    ▶ 슬 로 건 SLOGAN


    급격이 변해가는 문화와 시장에서 우리차의 설자리를 마련하고자 한 슬로건으로써 천천이 걸어가며 그동안에 우리가 걸어온 문화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자 합니다.


    천천이 걷기




     


    ‘차(茶) 한잔 하시죠’


    삶의 질이 과거와 비교하여 많은 향상을 하고 있다. 차는 어느 누구와도 함께 마실 수 있지만 요즘 삶이 서구화 되어가면서 ‘차한잔 하시죠’는 ‘커피한잔 하시죠’라는 의미로 통하고 있다.


    차는 예로부터 내려온 전통임에도 불구하고 신세대들에게 외면받고 격식을 갖추어야 한다는 이미지가 차 문화에 더욱 더 다가가기 힘들게 자리잡은것 같다.


    하지만 한잔의 차가 어디서 누구와 마시던 그 향과 맛에서 나오는 여유를 즐길 수 있다면 그것이 생활이고 문화인 것이다. 격식이 아닌 함께 하는 차한잔이 현재를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있어서 중요하다고 할 것이다. 여기 2013 국제차문화대전이 그 삶을 만들어 가고 있다.


     



    Healing with tea culture.


    나와 함께하고 나와 맞는 차가 차()다....



    세상에는 많은 일이 있었다. 일본에 쓰나미가 일어나서 원전이 누출되어 후쿠시마는 더 이상 사람이 거주할수 없는 곳이 되었고 대한민국은 헌정이래 최초의 여성 대통령이 취임하였다. 세상이 변해가면서 사람들이 추구하는 의식주에 관련해서 웰빙 이라는 개념이 생겨났고, 삶의 질이 향상되고 여가생활의 시간이 늘어나면서 먹는 것, 입는 것에 사람들은 열광하고 있다. 이 웰빙이라는 개념은 친환경, 유기농, 로하스 등 많은 단어를 만들어 내면서 신세대의 대표 아이콘으로 떠올랐고 이제는 웰빙을 넘어서 힐링이라는 단어가 우리 사회에 자리잡고 있다. 식생활이 발전하면서 우리의 삶에 많은 변화를 가져오고 있고, 몸에 좋은 의식주를 찾았던 웰빙시대를 지나 이제는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힐링시대를 맞이한 것이다. 그동안에 우리나라의 차 한잔은 커피한잔이였다. 어느곳을 가더라도 찻집이 보이기 보다는 커피집이 보이고 그러한 커피집이 대형화, 프렌차이즈화 되어가면서 커피도 본연의 맛을 잃어가고 있다라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우리나라의 차문화는 참 오랜 시간을 우리와 함께 해왔다 차례를 지내다의 차는 차(茶)를 사용하며 이렇듯 선조에게 예를 차릴 때도 한잔의 차를 올렸다고 한다. 이제는 커피 보다는 차가 우리 생활에 자리 잡을 때가 왔다. 다양한 차와 한잔의 차가 주는 편안함 그리고 그 한잔에 묻어나는 우리의 문화와 역사에 대하여 다시 한번 생각해봐야 할 것이다. 각자의 생활에 치여 바쁘게 살아가는 우리에게 자연과 함께, 더군다나 도심 한가운데서 차를, 마음의 여유를, 그에 더불어 심신의 아름다움 까지도 느끼게 해줄 수 있는 축제가 올해도 어김없이 성큼 우리에게 다가왔다. 6월에 개최하는 국제차문화대전은 새로운 패러다임의 차문화를 이루어 가고 있다.


     


    “천천이 걷기”


     


    현대인은 아침에 눈을 떠서 걷기 시작하여 저녁에 잠들기 전까지 걷는다. 그렇게 걷고 또 걷는다. 삶을 영유하기 위해서 더 질 좋은 삶을 찾기 위해서... 곽재구 시인의 ‘사평역에서’의 간이역은 특급열차가 서지 않는곳으로 고단한 인생들이 떠나고 돌아오는 삶을 그린 시이다.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간이역인 남평역, 곽재구 시인의 시 ‘사평역에서’의 배경인 남평역에서 티월드페스티벌은 현대의 바쁜 삶을 뒤로하고 천천이 걸어보려고 한다.


    이제는 더 이상 열차가 다니지 않는 간이역인 남평역은 고향으로 향하고 고향을 떠나가는 사람들의 고단했던 사람들이 티월드페스티벌과 함께 휴식을 찾았으면 한다.


    티월드페스티벌 박물관에 신천운 관장은 남평역에서 역대 다구디자인공모전의 수상작품 44점을 전시했다. 이는 고향에 대한 향수와 명품다기의 만남이고 여기에 더불어 레이바이크와 장담그기 체험장이 더 이상 사람이 찾지않던 간이역 남평역에 활기를 불어 넣었다. 자 이제 천천이 걸어보자.


     


    차(茶)와 함께하는 즐거운 차(茶)문화 축제 !



    국내 최대 규모 차 행사인 제 11회 ‘국제 차(茶)문화대전 TEA WORLD FESTIVAL 2013’이 오는 6월 5일 수요일부터 8일 토요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1층 HALL B 1,2 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주최 측인 티월드 위원회는 작년에 제10회 국제 차문화대전을 성황리에 개최했으며 올해는 더 나은 모습을 준비하고 있다.


    차 전시에 있어서는 티월드페스티벌은 규모와 구성이 탄탄하다. 티월드페스티벌은 참가업체들의 80% 이상이 재참가를 희망할 정도로 만족도와 성취도가 높은 전시회다. 사람들의 차에 대한 인식이 바뀌어감에 따라, 해를 거듭할수록 차 문화대전을 찾는 관람객 또한 증가하고 있다. 참가 업체들 또한 많은 정보 교류 및 홍보로 차 인구를 확산시키고 차 산업 발전에 한 몫을 다하는 큰 역할을 해내고 있는 축제이자 교류의 장이다. 국내와 국외를 아우르는, 차 산업의 전통과 현재, 그리고 미래를 드나드는 축제의 장이라고 하기에 티월드만 한 행사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직접 찻잎를 생산하는 생산자부터 차를 즐겨 마시는 이들까지, 그 사이 그들을 연결해주는 차 관련 업체들과, 차 관련 도구를 만들고 제작하는 공예작가들 등 이번에도 차 관련 분야의 업체의 참가와 참관객들의 많은 관심으로 새롭게 드러나는 티월드를 만나러 가자.


     


    올해 행사 규모는 작년보다 더욱 알차졌으며 기존 참가업체들과 신규로 참가업체들 그리고 일본, 중국, 대만, 인도 등 해외참가업체 등 총 300개 업체 450개 부스와 5만 명 이상의 참관객이 참여 할 예정이다.


     


    행사기간 동안에는 매일 다른 특별한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여기에는 어린이들의 다례 시연도 포함되어 있어 차례와 예절을 다루는 어린이들의 다소곳하면서도 야무진 시연모습이 기대된다. 한국차학주최로 심포지움이 금요일에 열릴 예정이다.


     


    햇살 바람 가득한 6월,


    한잔 가득 차를 담고 마음 가득 여유를 담을 수 있는 티월드 페스티벌에서 천천이 걸어 보자. 너무 바쁘게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나와 차를 사랑해보자.


     


    특별히 홈페이지(www.teanews.com) 사전등록자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으니 홈페이지 사전 등록도 추천한다.


    참가신청 및 문의 02-6000-8000 티월드 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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